사랑하기 너무 힘들어여..그사람 많이 좋아하는데...어떻하죠..
- 작성일
- 2003.12.02 03:34
- 등록자
- 이유성
- 조회수
- 85
세원언니...^
저 너무 힘든 고민 있어여...
저 이 사연 아침 8시에서 8시 30분 사이에 꼭 들려 주세여...
저두 이제껏 몰랐는데............
같은 곳에서 일하거든여...........
그 분이 너무 좋아지려구 해여............
오늘 청소 하면서 그 분이랑 가장 많이 마주치고 얼굴보며
했는데 너무 떨렸어여..................................
혼자만의 사랑인지는 몰라도............................
자꾸 그 분이 점점 제 맘에 다가서려 하는데...............
저 만의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여............
그 분은 2층에 계시구여..전 1층에 매일 있거든여............
저 내일 아니 오늘 9시에 출근인데 그 분도 저랑 같은
출근시간에 FM모닝쇼 같이 들었음 좋겠어여...
꼭 듣고 싶은 노래가 있거든여..............................
가사가 참 맘에 와 닿아서 좋던데여.........................
"휘성" 의 "전 할 수 없 는 이 야 기"
있잖아여..특히 마지막 부분에 보면여 "나를 향한 미소가
아니었는데 마치 내 맘 알아주는것 만 같아"
이 부분이 넘 좋아여........................................
사실 두달쯤 됐나..그 분이 딱한번 인사를 했는적이 있었거든여
그때는 무심코 제가 지나간것 같아서여..
혼자만의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