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
- 작성일
- 2003.12.05 13:06
- 등록자
- 김정환
- 조회수
- 5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띄우네요
내일은 포항가서 모닝쇼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행임다..
오늘 퇴근하고 바로 포항갈예정이거든요.
격주5일이라서 홀수주는 포항에 가지요..
내일이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의 누나가 결혼을합니다.
물론 누나의 결혼도 축하하지만 저는 친구가 내려온다고
해서 더욱 기분이좋습니다. 또한 그 친구가 이번에 회사에 취업을 해서 더더욱 기분이 좋구요..
만나서 이야기 실컷하면서 술한잔 할겁니다.
또 요즘 한 여인을 만나고 있는데 웬지 모르게 4학년때 여자친구 사귈때랑 상황이 비슷해서 약간 기분이 업되어있습니다.
이 여인네 덕분에 오늘 신청할 좋은 노래도 알게 되었구요..
아무쪼록 이 친구랑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같이 있으면 너무 이야기가 잘되고 편해서요....
모든게 잘되는거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이 여인네랑만 빼구요...확실치않아서리..)
좋은 연말이 되었음하는 바램입니다.
노래는 휘성의 다시만난 날인가? 하는 노래있죠?그거요..(금세까먹었네..ㅠㅠ)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