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출근 마지막날이에요
- 작성일
- 2003.12.05 15:51
- 등록자
- 백선혜
- 조회수
- 61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지금 아주 신난 노래를 듣고 있지만 기분이 아주 슬퍼요.
왜냐면 오늘이 출근마지막날이거든요.
(퇴직은 아니고요... 알바비슷한거예요)
근데요.. 한달쬐끔 넘게 있었다고 벌써 정이 들어버렸나봐요.
사무실이 오늘따라 유난히 허전해보이는거 있죠.
그동안 잘해주신 김정태이사님 김지철과장님 윤무호주임님 글구 무엇보다 많이 챙켜주신 박수봉실장님 모두 고맙구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바래요.
요까지만 방송내보내주시구요 아래는 언니 혼자 읽어요.
언니 노래하나 신청할께요....
위 모든분을 위해 선물이라곤 이방법밖에 없는것같아요.
그러니 언니 꼭 이름모두불러주시구요... 노래 꼭 틀어주셔요
=여행스케치의 왠지느낌이 좋아=
언니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