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있는 딸아이랑...
- 작성일
- 2003.12.06 12:08
- 등록자
- 이동출
- 조회수
- 63
안녕하세요.
아침엔 초겨울비가 스산하게 내리더니 지금은하늘빛이 참 이쁘네요..늘 방송 듣기만 했었는데 요즘 시험준비한다고 잠이 부족해 지쳐있는 딸아이 나래에게 힘내란 이야기 하고싶어 이렇게 참여해봅니다.
그리구 나래야.. 이젠 아침에 힘들겠지만 좀 일찍 일어나줄래.. 너 깨우는 엄마도 무지 힘들어..
유열 & 서영은 - 사랑의 찬가 좀 들려주실래요..
(월요일아침 7시40분-50분 사이에 좀 들려주시면 딸아이랑 함께 들을수있을것 같네요..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