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 작성일
- 2003.12.10 11:58
- 등록자
- 김인지
- 조회수
- 69
매일 목소리를 듣는데..
이렇게 글을 올리긴 오랜만이네요
매일 듣다보니 내친구나 동생쯤으로 생각되네요 ㅎㅎ
그렇게 생각해도 되져??
3달간의 산후조리를 끝으로 얼마전부터 오천에서 경주로 출근하는 친구 시향이와 들을께요
씩씩하고 재미있게 직장생활하자^^* 우리..
조성모의 해와 달.. 들려주세요
2부 끝곡으로 보내주시면 친구가 들을수 있을꺼예요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려서 좋으네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