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 정말 힘드네요..
- 작성일
- 2003.12.12 23:43
- 등록자
- 권정협
- 조회수
- 48
올만에 올리네요..
지난달에는 젤 친한 칭구 아버지가 상당해서 한참 힘들었는데 어제는 막네이모가 또 그렇게 됐네요.. 어머니는 동생이라서 엄청 마니 우시더라구요.. 이제 겨우 40대 초반에 나이에 이렇게 되어서인지 더 맘이 아프네요.. 제가 어릴때 막내이모라서그런지는 몰라도 넘 잘 챙겨주셨는데 .. 인제는 하늘나라에서 더 행복하게 근심걱정없이 편하게 지내길 바래..이모아들 진섭이도 건강하고 착하게 살거야.. 가끔씩 진섭이 보러 지배 들르께.. 아직은 어린나이에 진섭이도 마니 힘들거야... 그치만 진섭이는 꿋꿋하게 잘 이겨내겠지.. 넘 걱정말고 이모 마니보고시플거야.
신청곡은 judas priest 의 before the dawn 이거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