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난다믄서~
- 작성일
- 2003.12.13 03:12
- 등록자
- 서혜미
- 조회수
- 68
안냐세요~ 체리폴리입니당^-^ 헤헤헤~
우와리~ 글 하나 쓰는데 무슨 30분이나 걸리는지.. 정말 화가 막 난다믄서~
다음주면 이제 방학이고.. 다음주 금요일 창문이를 시작으로 주댕이(주형이) 원기, 도가(재성이), 신우, 형록이도 갈 예정이라 그러고.. 암튼 이제 하나둘씩 우리곁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하는 친구들과 간만에 ( 거진 6개월만인.. ㅡㅡ^ 요샌 거의 왕따 생활을 하는.. ㅜㅜ ) 모여서 술 한잔 하고.. 늘 항상 10시까지 집에 귀하해야 하는데 오늘은 울 엄마가 특별히 새벽 2시까지 들어오라고 그랬는데 양심상 쫌 많이 일찍 들어왔더니만은 우리엄마께서 안 주무시고 컴퓨터로 맞고를 치고 계시는 것이 아닌가?
술도 한잔 들어가고 그래서리 엄청 졸렸건만 옆에서 구경하다가 엄마께서 주무신다고 들어간 사이에 얼른 앉아서 맞고치고.. 100만원 이상 있던 돈 다 날리고 나서 우리 오빠한테(종락이^-^) 오빠야~ 내 잔데이~ 울 오빠 잘자래이~ 라고 문자를 정확히 2시 30분에 떡 보내고 나서 잘라고 컴퓨터를 껐는뎅..
내일 아침.. 즉 오늘 아침 우리오빠 출근길에 또 즐거운 음악을 듣게 해 주고푼 마음에 이렇게 www.phmbc.co.kr를 쳐서 세원언니의 FM모닝쇼를 들어왔는뎅..
이론.. 이제 막 화가 났다믄서~
글을 쓰기만 하면 요고요고 저장을 떡 누르면 사이트가 멈쳐버리고..
우리집 컴이 잘못 된것인지 아님 사이트가 그런건지..
결국 짜증도 나고 화도 나서 사연이고 모고 잘라꼬 했는뎅!!!
그래도 즐거운 주말~
세원언니한테 안부도 전할겸 사랑하는 우리 종락이^_^ 오빠야한테 아침에 즐거운 음악~ 선물을 위해 이렇게 4번의 재부팅 끝에 다시 5번째 글 남긴다믄서~
이번에도 안 되면 진짜 화 많이 난다믄서~ ㅜㅜ
흠!
이렇게 고생하면서 들어와서 신청하는 노래니까 꼭 틀어 주셔야 해요~ 이번에는 고생하면서 노래 신청 하니까 8시 20~30분 사이에 꼭이요~^_^ ( 너무 무리한 부탁인강? )
우리 종락이 오빠한테 안전운전 하고~ 요즘 회사 분위기가 쪼까 안 좋아서 많이 힘들어하는데 그래도 이뿐 내 얼굴(?!) 생각 하믄서 화내지말고 화이팅 이라믄서~ 그렇게 꼭 세원언니의 이뿐 목소리로 전해주시구요~
노래신청은!!!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가는 친구들을 위해서는 제목은 모르지만.. " 집떠나와~ 열차타고.. 라는 노래를 신청 하고 싶지만.. 그래도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가는날 그 노래는 신청을 하고^-^ 오늘은 늘 항상 노래 신청 할때마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울 종락이 오빠야를 위한 노래!
아침에는 신나는 곡이 좋다믄서..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사랑한다는 말도 붙었으니까 사랑에 관한 노래^-^
김조환 아저씨던강? 그거 있잖아요~
" 이른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이라고 시작하는 노래요~ "
갑자기 제목이 생각 안나는.. 암튼 그 노래 틀어 주시구요~ 꼭 체리폴리가 우리 종락이 오빠야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전해 주세요^-^ 헤헤헤~
그리고 세원언니~~~~~~~~~~~~~~~~~~~~
즐거운 토요일 입니당^-^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제가 자고 일어나서 나만의 뮤직박스에도 글 올릴께요~ 약속!
( 오늘은 제가 늦게 자니까 방송을 못 들을듯.. ㅜㅜ 하지만 다시 듣기가 있으므로^-^ 헤헤헤~ )
글구요~ 지난번에 사연 소개 하는거 보니까 편집 대따 잘하시던뎅.. ^_^ 오늘도 주저리주저리 쓴 제글 이뿌게 편집 해 주세요^-^ 헤헤헤~
그럼 세원 언니~ 감기조심!
세원언니와 함께 아침방송 하시는 스탭분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P.S 고호경언니 노래 틀어 주셔서 넘 감사 했어요^-^ 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