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달렸습니다~~꼭 읽어주세요..7시 50분쯤에..
- 작성일
- 2003.12.14 23:23
- 등록자
- 이성희
- 조회수
- 92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최윤서라는 분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둘은 현재 만나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데요..
오늘 문제가 좀 있어서 싸웠어요.
제가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윤서가 화가 났더군요..자기를 좋아하는지..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항상 보고 싶지만 저는 윤서가 피곤하다고 할때마다 좋아하는 사람이 피곤하다니깐 저는 보고 싶어도 말하지 않고..그렇게 그냥 쉬라고 했었지요...
항상 보고싶은데..
그게 화근이었나봐요...자기를 좋아하는지..정말 사랑하는지..느끼지 못하겠대요..오늘 처음 가입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정말 좋아하는데..사랑하는데..그말이 그렇게 어렵네요..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이란 노래 말 중에 사랑한다는 말을 아낀다는 말이 있죠??그말에 동감해요..너무 그말을 자주 한다면..그말이 어쩌면..그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했거든요..
사랑이란 감정이 귀한거잖아요..난 정말 윤서를 사랑하는데..
윤서가..라디오를 많이 듣는거 같아..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는 변할꺼라고..윤서가 저를 생각하는거 많큼..표현을 할꺼라고.... 지금이라도 당장 뛰어 가고 싶지만..보고싶지만..참을껍니다..저는 제가 사랑하는사람이 힘들어 하는거 싫거든요...
무슨 말인지 횡설수설....그냥 보고 싶고..우리다시 예전처럼 좋은 관계로 사랑할수 있었음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윤서 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네요..
'윤서야~나...너한테 전화받고 아무생각도 없고..아무것도 못해..너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같아..내 곁에 있어줘..너한테 서운했던거..고칠께..한주를 널 만날 생각으로 견뎌내는 나에게는..너 없는건..고문이야..ㅜㅜ 널 정말 사랑해~~보고 싶다....이번에는 내가 속담을 고쳐 볼께..제버릇 남 못준다는 말..내가 보고 싶을때..네가 날 보고 싶을때..달려갈께~~마지막을 하고싶은 얘기는 ....사랑해~~내곁에 있어줘..'
쑥스럽지만..부탁드릴께요..문자로 남겨 놓을께요..성시경의 내게 돌아 오는길 들려주세요..ㅜㅜ 저 이거 안올라가믄..저..하루를 힘들게 보내요..ㅜㅜ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