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억~!포식함 ㅋㅋㅋ
- 작성일
- 2003.12.15 15:42
- 등록자
- 이동한
- 조회수
- 53
안녕하세요
오늘도 후배들의 시험때문에 단축수업을
해서 일찍 마쳤습니다 집에 와보니
부모님께서 점심먹으로 식당에 가자고 했어요
형도 오늘 단축수업을 해서 일찍왔겠다
온가족이 함께 점심을 먹으로 가려고했는데
형은 다이어트를 한다나?? 그래서 두고 나왔어요
처음에는 배에서 꼬르륵 소리와 함께 속이 쓰려왔어요(너무 배가 고파서..)
돼지갈비 5인분을 주문했는데요 하도 배가 고파서
에잇 고작 저것을 어떻게 먹냐고 했는데
먹다보니 으~!각종 반찬때문에 위장의 용량이 가득 차는것이었어요 마지막 고기를 다 먹고나서 밥을 먹었는데요
아~! 된장찌개와 함께 먹었거든요 된장찌개가 일품이였어요
집에서 만든것은 제외하고 다른 식당에서 먹어보는 된장찌개 중에서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서 배부른 것도 잠시 잊고 계속 먹었죠
으~! 오늘 너무 포식했어요 ㅠㅠ 위장이 엄청 늘어난거같아요;;
숨을 쉬기가 어려울만큼이나 먹어서;;;
지금 솨하를 시키면서 글쓰고있어요 ㅎㅎㅋㅋㅋㅋ
누나는 이렇게 많이 먹어본적 있나요???
ㅎㅎ 없겠죠 여자들은 몸매관리한다고 음식의 양을 조절 잘한다고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