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친구
- 작성일
- 2003.12.16 07:53
- 등록자
- 김찬우
- 조회수
- 92
함께 가는 친구
함께 가는 거란다.
우리가 이 나이에 이렇게 만난 건
인연 중 필연일지도 모르는데
힘들게 살아온 세월이라
뒤돌아 보고 싶지 않지만,
부대낄 친구가 있고
마음 줄 친구가 있다는 거
진흙 속에 피어 있는 연꽃처럼
아름다운 일이지 않니
너와 나 우정으로 만나
함께 가는 거란다.
모든 것이 지나고 보면 한낮
바람소리 처럼 허무하지만
우리에게는 꿈이 있고
함께 할 친구가 있으니
먼 훗날 더 나이 먹고
홀로 남아 외로워 진다해도
너와 나 우정으로 만나
샘물을 퍼내듯이
사랑할 친구가 있으니
우리 함께 영원히 가는 거란다
안녕 하세요,,
오래만에 글 남깁니다..
이번 연만이기도 하고 올해 저 한테는 너무나 소중한 분들이 많아 감사 인사나 드릴까 하고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특히,,포항1대학 아람 동기 졸업 하고 지금도 한달에 한번 만남을 가지고 있고,,기계재료과 형님 그리고 좋은느낌 볼링 클럽,,,
포항하늘사랑 카페 가족님들 ㅡㅡㅡ그리고 흥해사랑 가족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면 항상 행복한 일과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빕니다..저는 항상 여러분을 사랑 합니다,.,.
우리 ㅁ모두 사랑하며 살며서 좋은 세상 만들어서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ㅣㅣㅣㅣㅣ
녹색지대.."무한우정 " 부탁 합니다...
오늘 2부 첫부분에 부탁 하고 싶은데,,,될려지...(8시 10분)
그리고 모닝쇼 가족 여러분도 항상 건강 하시고 감기 조심,,
어제 방송에 정세원님 감기 걸린 것 같은데,,감기 빨리 왠쾐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