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띨아~~~~~따랑해~~~~~
- 작성일
- 2003.12.16 22:45
- 등록자
- 문연호
- 조회수
- 65
세원님..어제 이상하고 끔찍한 꿈을 꿨어요..저희집에는 이쁜 강아지가 있는데요..이름은 "몽실이"구요, 종류는 말티에요..
그런데 어제밤 꿈속에서 그만 제가 몽실이를 후라이팬에 구워버렸답니다... 정말 이상하죠..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나선 몽실이가 없다는 사실에 두 눈시울이 벌~~~~~~게져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펑펑 쏟아질것 같았어요.. 그 순간 잠에서 깨어났는데...옆을 보니 몽실이가 혼자서 신나게 놀고 있는거에요..얼마나 기뻤는지...비몽사몽으로 몽실이를 얼마나 쓰다듬어 줬는지...ㅋㅋ 몽실아..앞으로 더욱더 이뻐해주구 귀여워해줄께..먹을것도 마니 주고..
3부에서 사연소개 해주신다면 ㄳㄳ ^^**
아침을 신나는 곡으로 시작해주세용~~~
버블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세원님..사연올릴때마다 항상 건강조심하시라구 그랬죠..이렇게 감기에 걸리시고 하면 모닝쇼 가족여러분을 두번 죽이는 거에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