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따라 넘 이노래가 듣고 싶네요..
- 작성일
- 2003.12.17 07:40
- 등록자
- 권정협
- 조회수
- 67
누나 이노래 올 넘 듣고시퍼요..
어제 잠도 몬잔거 있죠.. 요즘 여자칭구 지배 안좋은 일이 있다고 맨날 우는데 여자칭구한테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 제가 넘 무능력하게 느껴지는거 있죠...
가까이있는것도 아니고 대구에있으니 제가 자주 갈수도 없고..
정아 .. 형이 힘이 못되어줘서 미안해.. 그치만 맘만은 항상 니옆에서 내가 지켜 보고있으니까 힘내.. 사랑해..
조규찬에 '마지막 돈키호테'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