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귀로 쫑긋!
- 작성일
- 2003.12.18 18:18
- 등록자
- 박미경
- 조회수
- 64
언니... 즐거운 아침입니당...
오늘 이 사연을 띄우기 위해 가위바위보 까지 해서 띄워용.. ^^
저희 여직원들이 아침마다 출근길에 매일 듣거든요...
오늘 신청곡 중에 임재범의 고해'를 들려주셨잖아요...
그래서 하루종일 흥얼거리다가, 우연히 동생들과 모닝쇼 이야기를 했죠.
'언니! 오늘 모닝쇼에 "고해" 노래 들으면서 오셨어요?'
'어. 너도 들었냐?'
'네. 들었어요... '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럼 우리도 사연 보내자' 라고 했는데, 서로 쑥스러워서 못보내겠다! '그럼 가위바위보로 하자!' 해서 가위바이보를 했죠...
저요... 이겼거든요... 근데 가위바위보에서 진 동생이 계속 사연을 안 띄우잖아요.. 그래서 할수 없이 답답한 제가 이렇게 사연 띄워요... "이선희! 너 넘치사하당!!"→동생 이름입니다.
저희들의 치열한 혈투(?)에 언니가 노래 꼭 좀 들려주세요
투샤인의 러브레터 가 안된다면 모 CF 디.카 배경 삽인곡 "겨울이야기"를 부탁 드립니다...
언니 안틀어 주시면... 저.... 오늘 회사가서 동생들 한테 달달 뽁겨용... 아셨죵? 아마 출근길에 우리 직원들 다 듣지 않을까 싶네요.... 윈스틸 여러분... 방송 탔어용... ㅎㅎㅎ
* 들려주실 시간때 : 오늘의 날씨 바로 전후로 해서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