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거져..
- 작성일
- 2003.12.19 02:03
- 등록자
- 이유성
- 조회수
- 63
오늘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저한테 너무 심한말을
했어여..
정말 사람많은데서..저 도저히 용서 못하겠어여..
이런말 방송 나가면 사고겠죠..(??)
솔직히 저 그렇게 모질게 하지도 않았고 언니한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어여..
암튼 나보다 나이도 훨씬많은데 생각없이 말한건 잘못이에여..
사람이 사람한테 하는말 신중하게 해야하지 않겠어여..송주희씨..
같이 일하는 언니 이름이에여..저 울뻔했다니까여.
참 언니..저 어제 차사고 났어여..너무 무서웠어여..
출근하는길에 사람들 다 쳐다보구 집에 저나해서 아빠의
도움으로 무사히 처리되서 넘 다행이에여..
앞으로 버스타고 다닐려니까 쪼끔 힘들어질려고 하네여..
담주 월요일날 경주에 가여..
제가 젤루 좋아하는 윤정이 언니 집이거든여..
쉬는날 가서 맘껏 얼굴보며 실컷 놀구 올려구여..
아 맞다....이 노래 얼마전부터 계속 듣고 싶었던 노랜데여
오늘 들을수 있갔죠..
"룰라" 의 "연인" 맞나 "인연" 인가..
요즘 하도 제목이 똑같은 곡이 많아서 넘 헷갈려여..
첨 시작글이 아마도 이렇게 시작할거에여..
"높은 높은 하늘을 봐봐...이러는데..흑인 남자 목소리로..^^
이거7시30분에서 8시 사이에 들려주실수 있나여..
출근시간에 맞춰서 30분동안 라디오 들으며 일하러 갈라구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