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님~결정했음당ㅋ
- 작성일
- 2003.12.19 21:39
- 등록자
- 이종륜
- 조회수
- 55
세원님 안녕하세요
종륜입니다^^
아~~머리를 드디어 결정했습니다.
어머니께 머리를 한다고 하니깐
한말씀 아주 간단하게 하더군요
"머리에 돈 그만 발라라!!"
그래서 그냥 머리를 매뉴큐어 할려고 어머니랑 의견합의 했음다
왜냐면 4~5월경에 머리를 염색을 했다가 머리결이 마니 손상되어서 머릴 자르고 다시 코팅을 하고 그세 머리가 금방 자라서
염색을 한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아주 간단히 결정을 봐주시던군요
그금액도 장난이 아니니ㅋㅋㅋ
암튼 언니
TEAM의 별이란곡 듣고 싶어요
이곡 제가 고3 겨울방학때 나온곡인데
갑자기 무지 듣고 싶네요
꼭 들려주세요^^
화이또~감기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