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이와 영경이가..
- 작성일
- 2003.12.21 13:48
- 등록자
- 임윤희
- 조회수
- 51
2003년12월21일 일요일 11:00시에 울진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전국 팔도에서 와서 친구의 결혼을 축하하여 주었습니다.
한 4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원래 결혼식을 마치고 경운기로 울진 시내를 돌아다니며 이벤트를 하려고 했으나 비행기 시간이 빠듯하여서 생략을 하고 바로 대구 친구의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는 포항으로 갔습니다.
"연근아 영경아 결혼을 축하하며 앞으로 잘 살기를 바래"
오늘 신청하고자 하는 노래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탁 드립니다.
저의 신청 사연이 월요일에 나가면은 아침 7:30분에서 40분 사이에 틀어 주세요.
혹시 월요일 버스를 타면은 세원 누님의 방송을 청취할수 있을지도 모르니 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