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무척이나 보고 싶어
- 작성일
- 2003.12.22 03:07
- 등록자
- 박원일
- 조회수
- 57
안녕하세요!
세원씨,목소리로 아침을 출발합니다.
처음 사연 인데 즐거운 마음이 아니라 조금 망설여져요
날씨만큼이나 마음속에 부는 찬 바람이 더욱 시린 아침 이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
늘 생각하면서 행동은 그렇게 해주지 못해 미안해요
매일 1시간에 한번씩 서로의 목소리확인 했는데 4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가요.
정말 하면 안되는 사랑이지만 그 열병이 구속이지만 그래도 그사람 사랑합니다. 처음 해본 사랑 이지만 후회 없어요.
부디 그사람 행복하게 살아가게 빌어 주세요.
원일아! 나 너 많이 많이 사랑해 자기 보고싶다
p.s: 저는 원일씨 ID 빌려 사연 보내요 (이번 뿐입니다.) 용서
신청곡: 카리스마 (신라의 달밤 ) 애인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
사랑 TWO (윤도현) 첨 만날때같이 들었어요
여우와 솜사탕 (LOVE is...) 오현란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추가열)
꿈에 (박정현)
내안의 사랑 (차호석) 7시 30분 전후로 듣고 싶어 요. 세원씨 항상 즐겁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