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만에 또 글 올려봅니다.
- 작성일
- 2003.12.23 12:26
- 등록자
- 이재훈
- 조회수
- 61
.. ^^ 안녕하세요..
근 한달만에 글 올려봅니다.
내일은 모든 연인이 일년동안 기다려온 크리스마스이브네요.
솔직히 크리스마스가 기다려 지는거는 크리스마스이브 밤에 생길 멋진 추억때문이 아닐까요? ^^
근데 저는 아직까지 그런 추억을 갖지 못해봤구..
올해도 그럴것 같아요. ^^''
좋아하는 여자는 있는데 아직 고백도 못해봤고.. 요즘은 또 날씨도 건조해서 크리스마스에 비상근무 해야하거든요.
무슨.. 비상근무냐구요? 훗..
저 산불비상근무..(제가 산림감시 공익요원입니다. 20개월됐어요.)
산불이 거의 인위적으로 나는거라 이번같이 크리스마스나 무슨 연말행사.. 이렇게 사람이 부쩍부쩍거리는 날에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하거든요. ^^'
제가 또 상황실에서 근무하기땜에 일이 막중하답니다.^^
노래 신청하나 할께요.. 지금 저의 처지를 잘 나타낼수 있는 노래가 하나 있거든요.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듣게 부탁할께요.
참.. 그리고 메뤼~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얼~
세원누나도 좋은 크리스마스 이브 밤의 추억을 가지길 빌께요~
조 정 현 = >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
이 노래가 겨울이랑 잘 맞는것 같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