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의 외박~~!!
- 작성일
- 2003.12.24 01:12
- 등록자
- 임경희
- 조회수
- 62
실패하고 다시 남겨요!
정말 힘빠져요.
우리 이쁜이 꼬맹이들과 함께 듣고 싶어서 멜 남겨요.
우리 단체로 외박하는 날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산타 행사 및 예절 캠프라고
산타 할아버지 앞에서 장기 자랑도 하고 선물도 받고 선생님, 친구들과 하루밤 같이 자고 일어나 예절 배우고 집으로 돌아가요.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의 밤이지요?!
그래서 낼 일어나면 함께 듣고 싶어서 멜을 띄웁니다.
한 번 실패하고 나니 포기하고도 싶지만 그래도 끝까지 남겨 보렵니다.
예민의 '산골 소녀 이야기'가 맞나요?
정확한 제목이 생각나질 않네요.
우리 아이누리 꼬맹이들 엄마 아빠와 떨어져 하루밤 자고 일어난 멋쟁이 친구들과 아이들 돌보느라 제대로 잠을 못 자고 일어날 텐데 피곤한 하루 힘내라고 모두 함께 듣고 싶어요.
7시 30분경이 좋겠네요!
라디오 볼륨 높이고 함께 기다리고 있을게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