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누나 메리크리스마스.. 슬픈 일이 있어여 흑 흑
- 작성일
- 2003.12.24 23:41
- 등록자
- 서진태
- 조회수
- 51
누나 저보다 나이가 많은시니 누나라고 부를께여 ..
메리 크리스마스 아침에 누나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출근을 하네여.. 제가 일을 하는거 아시죠 오늘은 쉴줄 알았는데 사장님이 가게 문을 여시네여 흑 흑
누나도 오늘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즐거운 일과 행운이 가득한 날이 되었으면 하네여 항상 8시 10분에 들었거든여 ㅋㅋ
신청곡은 녹색지대에 그래 늦지 않았어 틀어 주세여 .. 꼭 듣고 싶어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