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 작성일
- 2003.12.26 23:35
- 등록자
- 천정훈
- 조회수
- 55
안녕하세요 FM모닝쇼가족여러분 벌써 12월도 다지나가고있어요.
1월이된지 얼마되지않은것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가고있읍니다.
다들 새해에 떠오르는 해를보면서 소원을빌었지요.여러분들은 소원다이루어졌읍니까?
이제얼마있으면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군요.
얼마전부터 머리속에 계속맴돌고 있는것이 있군요.
얼마전 회사일로 출장을 가게되었는데.그곳에서 어떤할머니를 만나게 되었읍니다.환갑은 훨신지나신분같은데,얘기하는도중에 가슴찡한말을 듣게 되었어요.
아침에 신문을 돌린다는것이에요.
신문은 누구나 돌릴수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분은 60세가 훨신넘은 할머니였어요.
할머니 뭐타고일하세요 물었더니 걸어서 몇시간을 일한다는것이에요.왜....생계를위해서...가슴이 찡하더군요, 제가 이때까지 해왔던 모던 행동들,흥청망청 정말가슴에 와닫더군요.
이렇게 고생하시는분들도 있는데,정말 흥청망청하시는분들 반성해야합니다.우리나라가 잘살려면 정말 모든분들이 행복한세상이와된다고 생각합니다.아무조록 할머니 힘내셔요.....
고한우의 이른아침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