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 나와 잠시 글을 올립니다^^;,...
- 작성일
- 2003.12.27 14:02
- 등록자
- 이동형
- 조회수
- 58
안녕하세요 정세원씨^^...
어제 집지키기 하루를 보냈습니다...ㅜ.ㅜ.
혼자서요....ㅜ.ㅜ.
혼자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이 뭐하는지 모르겠져...
키득..나 혼자 잼나나?????
^^;,....
집이 여관을 다시하거던요..
팔렸었는데 산다는 사람이 안산다구 해서요...
경주 터미널근처지만 여관이 넘마나서요.ㅜ.ㅜ.
손님도 없고 달 손님 두 분 빼고는 암도 안 오더군요...ㅜ.ㅜ...
혼자서 밤새웠습니다....
앞으로 계속 그럴 거 같아요..ㅜ.ㅜ.
집이 방앗간이라 부모님은 거의 시간이 없으신데...
오늘 어머니가 잠시 오셔서 지금 도망 나와 있습니다....
이런이런...^^;,...
그래서 지금 방송 다시듣기 하구 있어요 ....
지금 시간이 2시가 다되가내요^^...
에고고....
빨리 컴이랑 인터넷선을 저 있는 쪽으로 보내야...
저도 다시듣기 쉽게 할 건데 말이져...
어찌 광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