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의 마지막 하루에요 ^ㅡ^
- 작성일
- 2003.12.30 16:30
- 등록자
- 최세훈
- 조회수
- 45
안녕하세요...
예전에 사연 한 번 올린 뒤로 듣기만 하는 애청자입니다..^^;;
오늘은 왠지 글을 남겨보고 싶었어요
별로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달력과 핸드폰이 2003년의 마지막날이라고 그러네요..
어떻게 보면 정말로 길었고 또다르게 생각하면
정말 쉴틈없이 후딱 지나가버린 2003년이에요..
솔직히 좋은 일보단 안좋은 일이 더 많은 한해였지만
좋은 기억만 가지고 2004년을 준비해야겠어요
저 뿐만 아니라 모닝쇼 애청자 모두들 2004년 12월 31일에는
"올 한 해는 안좋은 일보다는 좋은 일이 더 많은 일이 많았었구나"라며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ㅡ^
신청곡은..음 '서태지와 아이들'의 "우리들만의 추억"
이 마구마구 듣고 싶네요 ^^;;
p.s 이 사연 띄어주실거면..
기왕이면 제가 들을 수 있는 시간인 8시30~9시사이에
들려주세요 (무리한 요구일런지도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