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실제있었던 일입니다)
- 작성일
- 2003.12.30 20:10
- 등록자
- 이종철
- 조회수
- 70
음! 사연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그래서 제거도 하나 올립니다
이것 실제 있었던 사건인데요.세원님께서 양념을 잘하시면 재미있고 못하시면 저오늘부터 게시판에 얼굴못듭니다.
저희 사무실 김00차장님 있었던 사건입니다(실화)
차장님 께서 술을 좋아하시는데 어느날 쇠주 한잔하시고 밤12경
집에 가셨죠 . 한참 주무시고 계시는데 집에 강도가 침입을했습니다. 강도는 흉기로 울 차장님 위협하고 있었죠. 차장님께서는 이제죽었구나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참동안 서로 대치하고 있는데 강도가 한눈 파는사이에 순간적으로 이때다 싶어겠죠.
(그렇잖아요. 마음속으로 강도는 흉기를 들었지.얼마나 무섭습니까.)주먹을 불끈쥐고 강도를 잡아야겟다는 생각이 났겟죠 가족들도 지켜야되고..등등 온갖잡생각을 다하며 강도를 향해 젖먹던 힘까지 다합쳐 강도를 향해 주먹을 날렸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갑자기 옆에서 "아이고야(경상도말)"하는소리에 순간적으로 눈을떠답니다.그런데 강도는 온데간데 없고 옆에 주무시던 사모님께서 배를 움켜쥐고 이리저리 뒹굴고 있더랍니다. 상상해보세요. 자는사람은 아무 영문도 모른체 날아오는 주먹을 맞았으니...
그런데 사모님께서는 배를 움켜쥐며 하시는말씀"딴여자생겼지"라고 말을했답니다.(참고사항으로 두분은 46세동갑입니다)
그후도 아침도 굶으시고 저녁은 은행에서 해결하시고..
가끔은 밥도하고 빨래도 하심답니다..쯧쯧 불쌍하죠..끝
차장님신청곡입니다:꽃바람여인--조00
이번사건말고 몇가지 더있거든요(1.저수지에 자동차 돌진및탈출사건,2,"별여자없다"사건등등)
8시10분에서30분사이에 부탁드립니다(채택이 되엇을경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