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누나 복 많이 받으세여.. 꼭 듣고 싶은 노래 있어여
- 작성일
- 2004.01.04 22:06
- 등록자
- 서진태
- 조회수
- 65
세원 누나 올해는 어떨것 같아여
전 늦은 감은 있지만 학교를 새로 들어가여 전문대학을
24살인데 졸업을 하면 26살이 되겠네여 ㅋㅋ
먼것 같아여 하지만 올해는 모든 일을 열심히 할겁니다
꿈을 갖고 열심히 하면 이루어지겠죠
우리 친구들 부모님 군대가 있는 동생 모두 올 한해 건강하고
항상 좋을 일들과 바라는 일이 잘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랍이 있습니다. 모닝쇼 가족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전해 주세여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여 녹색 지대에 준비 없는 이별 꼭 꼭 꼭
틀어 주세여
8시 10분에 꼭 듣고 싶어여
항상 세원 누나가 그때 틀어 주었거든여 ..
아침에 누나에 라디오를 안들으면 안될 정도에여 차를 타면 먼저 라디오를 마추게 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