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 언니~~
- 작성일
- 2004.01.08 18:01
- 등록자
- 한기정
- 조회수
- 63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여~ 그냥 이뿌니라고만..---
요즘 사무실일들 때문에 짜증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정말이지 다 때려치워버릴까~하는 생각을 하루왠종일 한다니까여
지금 이순간도 사장님 결제받고나왔는데여~
정말 삐리릭~(방송중 적합치않은 용어라~)해서 미치겠습니다.
참는것도 한계가 있죠..
하지만 이번 제가하는일만 다 끝내놓고는 미련없이 결정할려구여
나가더래도 뒷처리는 깔끔해야 하잖아여..
그러는 의미에서 노래하나 틀어주세여
꼭 8시 40분쯤에 틀어주세여..그때 차안에서 들을수있거든여?
브라운아이즈의 "점점~~" (오래전 차를타고가다 이노래가 흘러나왔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답니다. 잘 울지않는제가...)
같이 카풀하는 사랑하는 칭구 임순이랑 쫑주랑 같이 듣고싶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