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나 너무해요~
- 작성일
- 2004.01.11 23:35
- 등록자
- 이동한
- 조회수
- 67
ㅠㅠ 언제나 항상 24시간
신청곡과 사연 대환영이라고 하시면서
저는 매일매일 꼬박꼬박 이렇게 찾아오는데도 사연 읽어주시지도않고
신청곡은 들려주시지도 않고 ㅠㅠ 정말 너무해요~
실망했어요ㅋㅋ
T^T
이참에 사연 하나 올릴게요
;;; 어제 집에서 tv를 보다가 뉴스에서요
저희 용흥동에있는 용흥중학교 옆 삼성아파트에서
사람 한분이 자살했어요;;
핸디캡이라고 뉴스에 나왔어요 친구들이 말하기로는
시체도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으흐~ 저희 집은 학교 앞에 3면이 산으로 둘러쌓옇고
앞이 절이고 오르막길 옆에는 교회가있어요
그런 으시시한 이야기를 듣고 한 밤중에 으시시한 집으로 가야하니
;;;소름이 오싹 했어요그리고 옷은 얇게 입고 나가서인지
닭살도 나고 추위가 더 했어요(감기가 안걸려서 다행이지만요.)
그 삼성아파트에서 친구들이 말하기를 총4명 사망했데요
정말 끔찍해요
도둑도 3번인가 맞았다고 하더군요
정말 저주받은 아파트에요;;
그런데 카메라에 저희 학교가 나오니 ㅋㅋ 기분은 좋네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