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 작성일
- 2004.01.12 21:29
- 등록자
- 이재우
- 조회수
- 58
비록 신청곡은 나오지 않았지만 제사연이 방송을 통해 나오니 기분이 묘하던데요. 아무튼 방송 잘들었구요. 재미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들이랑 열심히 싸우고 있는중이에요. 님도 애를 놓겠지만 5살 진짜 말안들어요.엄마가 9시가 넘어서야 오니까 항상 기다리는동안 신나게 싸웁니다. 그래도 참 즐겁네요. 행복하기도 하고 ㅎㅎㅎ 아들이 커서 아빠 대신 사연 올릴때까지 장수하는 방송되길 기원할게요 화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