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시려..
- 작성일
- 2004.01.13 17:39
- 등록자
- 김인지
- 조회수
- 61
정말 고드름 보게 될것 같은날씨네요^^
요즘은 집집마다 세탁기라 건조기로. 그런모습은 보기 힘들지만
어릴적에 엄마가 빨래하고 나서 빨랫줄에 널면..
아무리 꼭 짜도.. 옷에 송글송글 고드름이 얼곤했는데..
이런 이야기 하니까..제가 호호할머니가 된기분이네요 ㅠ.ㅠ
오늘은 그 정도로 이렇게 몇자적는 사무실에서도 손 시리군요^^*
이프로 들으면서 출근하는 친구-시향
시향이랑 들을께요
2부에 들려주세요..전 막 깨어나는 시간이지만..친구는 8시까기 출근이라 들으면서 운전하겠지요?
브라운아이즈소올의 우리가정말사랑했을까??
제목이 맞는지 모르지만 들려주세요~~~
꼭이요~~ 따뜻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