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도한아빠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1.15 07:49
- 등록자
- 유영선
- 조회수
- 63
세원씨가 좀 전해주세요..
`기덕씨, 아침마다 겨우 겨우 걸어가는 자기의 뒷모습이 너무 애처롭게 느껴져. 우리 힘내서 빨리 자기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자. 사랑해. `
라고요.. 요즘 디스크 때문에 너무 아파하거든요,
지켜보는 것도 힘드네요..
아내와 자식 위해 아침마다 힘든 몸 움직여가며, 출근하는 남편이 너무 애쳐로와서 같이 힘을 내자고 사연 올립니다.
그리고 많이 사랑한다고도 덧붙여 전해주시고요.
( 내일 7시 40분에서 50분 사이에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신청곡은요, santana 의 maria maria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