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심심해여
- 작성일
- 2004.01.27 22:54
- 등록자
- 이재우
- 조회수
- 55
오랫만이지요 한2주 됫나 ㅎㅎ 지금 넘 심심함니다요.
다름이 아니라 사랑하는 집사람이 친정에 갔습니다.
강화도 까증 갔답니다. 저도 같이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아들과 둘이 보낼수밖에 없었지요. 떨어진지 몇시간되지도 않았는데 왜이리 허전한지 모르겟네요. 몇일동안 내세상이다 하고 속으론 쾌재를 불렀건만 ....
방안에 누워 이리 뒤적 저리뒤적 흐미 심심해 죽겠네요.
무신 잼나는일 없을까요 있으면 갈차 주세요 ㅎ
출출한데 라면이나 하나 끓여 먹고 자야겠네요.
참 설은 잘보냈나요? 인사가 늦었죠 ㅎㅎ
올해도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 방송또한 부탁 ㅋ
오늘로서 3번째인데 신청곡 한번도 못들었는데 이번에는 들려줄라나 ㅎㅎㅎ
틀어주실때 까증 밀어야쥐 헤헤 블랙홀입니다 널위한 이별
부탁 혀요 그럼 바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