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세요 ㅠㅠ
- 작성일
- 2004.01.29 10:56
- 등록자
- 황희정
- 조회수
- 60
세원씨 안녕하세요!
이번이 벌써 3번째 인사하는거예요...
무슨말이냐면여...앞에 2번이나 열심히 글 올렸는데 등록이 않되서말예요 왜그랬을까?
매일 아침 방송 잘듣구있어요 10초만들어봐두 열심히 참여중이구요 오늘아침엔 정말 일등예감을 하면서 어느때보다 신속정확하게 "말하자면"이라구 정답을 보냈는데...
세원씨가 전화 하길 기다리면서...기다려도 울리지않는 내전화기
평소완달리 오늘은 일등을 놓친것에 대한 미련이 그 어느때보다 큰지라 출근해서 괜히 인터넷에들어와봤어요...(오늘은 정답과 1등 발표를 못듣구 출근해서...)
근데 세상에 그동안 수없이 많은 정답과 오답들을보냈던 번호가 011-9367-0979번이 아닌 011-9367-0970번으로 보냈던거예요
내가왜 그번호로 기억하고있었을까??
한번잘못기억한 번호를 지금껏
매일세원씨 알려주는 번호는 건성건성 들었겠죠?
나의 불찰인것을 누굴탓하겠어요 흑...
그래도 위로받고싶어서 이렇게
저 위로쭘 해주세요ㅠㅠ
내일아침부턴 0979번으로 씩씩하게 힘내서 다시도전할꺼예요
그리구 011-9367-0970번 주인님께 죄송하다는 사과말씀도 대신전해주세요...^^
매일 이상한 문자 오니 얼마나 짜증났겠어요
근데도 한번도 답신이나 전화한적이 없는걸보면 참 성격좋으신분같아요 그쵸?
마지막으로 노래신청두할께요...ㅋㅋ
박혜영-사진
렉시-Let me dance
원타임-Without You
델리스파이-고백
Mc the Max-사랑의시
이중에서 한곡 선곡해서 들려주세요...
좋은하루보내시구요...낼아침에 또 만나요...
세원씨 빠빠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