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몸은 멀리있지만...
- 작성일
- 2004.01.29 19:42
- 등록자
- 정선경
- 조회수
- 59
안녕하세요?
매일아침 정세원 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출근했었는데 제가 경기도 분당으로 이직을 하고나서는 들을 수가없네요...
제가 이직했을때 축하해주신것 기억하시나요?
저는 두고두고 고맙게 생각하고있어요
다름이아니라 이직하기전엔 매일아침 유산균음료를 저희집앞에
까지 매일같이 배달해주던 남자친구를 이제는 전화로만 안부로 묻고있어요
이 신청곡을 들려주신다면 우리 사랑하는 홍기오빠는 즐거워하며
출근하겠죠?
그렇다면 전 너무 행복할거구요...
분당에서 선경이가 오빠를 너무너무 사랑한다구 꼭전해주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신청곡은 더더의 내게다시입니다...8시에서 8시20분사이에 꼭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