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방문을 두드리네여.. 자주 와야 된는데.
- 작성일
- 2004.01.31 21:42
- 등록자
- 서진태
- 조회수
- 44
세원 누나 잘 지내셨어여 .
이제 날씨가 따뜻하네여 좋은 주말에 오늘도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누나에 목소리를 듣네여 .. 저 기억 할려는지
사장님안테 잔소리 듣고 사모님에 크리스마스선물에 기분이 풀렸다는 그 사람입니다..^*^
노래는 손지창에 사랑하고 있다는걸 듣고 싶네여
제가 듣고 가는 시간을 알실려나
8시 넘어서 틀어 주세여 꼭 꼭 틀어 주리라 믿어여
세원 누나 좋은 주말 보내세여
사람은 웃으면 그만큼 행복을 느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