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 작성일
- 2004.02.02 17:49
- 등록자
- 양점복
- 조회수
- 57
안녕하세요?
어느 날 부턴가 신랑과 함께 출근길에 듣게 된 세원씨의 음성이 이젠 귀에 익어 우리 부부의 출근 친구가 되었답니다. 15~20분 정도 신랑과의 짧은 출근 데이트에 세원님의 음악이 더 빛을 발해 주셨음 해요
다시 추워진다는데 에고고 그만 추웠음 하네요...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맘까지 싸늘해 지지 않기를 바라며...
참!! 제 신랑 찬이 아빠 늘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 틀어 주실거죠?
유열의 하늘닮은 그대에게...꼭 부탁드려요
가능하다면 시간은 8시5분~20분사이 부탁~~~
항상 멋진 방송 부탁 드립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