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하루 일지라도 사랑하는 맘이 있기에..
- 작성일
- 2004.02.02 21:32
- 등록자
- 김태진
- 조회수
- 72
안녕하세요...
먼저 제소개를 할까합니다.
울산 사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이방송을 들을수는 없지만 꼭 들려주고 싶은 사람이 들을수 있기에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는 포항에 전 울산에서 서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1년이 조금지난 주말커플 아니 공휴일 커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번주 토요일날 아무것두 아닌일로 크게 다투고 말았습니다. 그때당시 제가 너무 화가나서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여자친구에게 하고 말았습니다..
뒤돌아서서 바루 후회를 했고 여자친구 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충격이 큰탓인지 아직도 저를 용서하지 않고 있습
니다. 너무나 힘든하루 였습니다.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사람처럼....그사람의 자리가 저에게는 너무크다는것두 확연히 깨달았구요..이방송으로 나마 다시한번 용서를 빌어봅니다.
은영아 오빠가 너무 큰실수를 한것같다. 이제그만 기분풀고
예전처럼 이쁘게 사랑했슴 좋겠는데..
사랑해..영원히 ..^^
방송시간은 아침8시에서 8시30분 정도가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 꼭좀부탁 드릴께요^^
신청곡은 김범수 보고싶다..
추운날씨 건강하시구 늦었지만 새해 복마니 바드셔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