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여~
- 작성일
- 2004.02.03 15:12
- 등록자
- 한기정
- 조회수
- 57
(이름은 절대 밝히지 말아주세여.. )
내일부터 또 추워질꺼라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설연휴때 엄청 추웠었잖아여 그때 저희집 정말 가관이었어여
21일부터 수도가 얼어서 물이 안나오더니 27일까지 안나오더
라구요.. 정말 저희 설음식 만들생각도 못했죠
(매직우먼인 엄마때문에 끼니는 근근이 이어갔지만)
물이있어야지..
더 고역인건여, 씻을물도 없어서 연휴내내 목욕탕에 도장
찍었었죠..화장실도 못 가고..이잉
정말 최악의 설이었어여..황당 O.O
여하튼 추운건 정말로 정말로 시러여..
겨울이 시러~~
8시 40분이후에 신청곡 부탁할께여..그때 출근하려고 차시동을
걸어놓거든여? 그래 주실꺼죠?
휘성의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