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
- 작성일
- 2004.02.04 19:10
- 등록자
- 김은희
- 조회수
- 49
절개상으로 봄의 시작이네요.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겨울'이라는 계절은 참 길게
느껴지네요.
작년에두 그랬으며 올해도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처럼 이렇게 글 올립니다.
글은 모처럼이지만.. 매일 청취하고 있으니 세원씨 서운해
하지 않으셨음 해요..
아침을 함께 하는 분이기에 더욱더 애착이 가네요..
겨울이 자신을 기억해 달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마지막까지
추운건지도 모르겠네요.
다음해를 기약하며 그만 보내고 싶은데.. 겨울은 아닌가 봅니다.
이런저런 생각에 하루가 이렇게 지났네요.
이제 퇴근을 할려구요.
힘든 하루 였지만.. 다소 의기소침한 하루였지만..
내일이라는 희망을 안고 오늘을 접으려 합니다.
다시 이자리에 앉았을땐 가뿐한 마음이길 바라며..
세원씨 감기 조심하구요.. 항상 이쁜 목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신청곡 하나 부탁해도될지...
* 신 청 곡 : 김건모의 '당신만이' 신청합니다.
* 신 청 자 : 경주에서 은희..
* 신청시간 : 08:00 ~ 08:20사이 부탁드려요.
그럼...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