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끝은 행복의 시간으로~~~
- 작성일
- 2004.02.05 01:03
- 등록자
- 김태진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
몇일전 사연을 드렸던 울산사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아직도 그녀가 나를 용서 하지않아 너무 힘이든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직장동료에겐 피해만주고
상사님들 에겐 꾸지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그녀가 아직도 맘을 열지 않았지만 평소쓰던 말투도 하고
나를 걱정하는 전화도 하고해서 말할수 없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녀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 난생처음 라디오 방송에 사연도
신청해 보았고 그녀가 싫아하는 담배도 끊었습니다.
8년동안 이나 피워왔는데..
진작부터 했어야 하는것을 이제와서 깨닫고 행하는것이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은영아 이방송 듣고 있니?
몇일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