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9편
- 작성일
- 2004.02.05 17:40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60
여러분은 '액티브 마이너리티'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가.
조직 내에서 마이너리티(Minority, 소수파)이면서도
주위로부터 공격을 받아도 굴하지 않고
압력을 받아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강인함을 가진 사람을 액티브 마이너리티라고 하며,
이러한 사람들이 조직 변혁의 엔진이 될 수 있다.
-일할 맛 나는 경영 경쟁력 있는 회사/오자사 요시히사 지음/일빛 발행/p92
유명한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창조적 소수(Minority)가 사회를
변혁시킨다고 갈파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조직에서건
이런 창조적 소수에 의해
그 조직은 점점 발전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창조적 소수는
부잣집 자식처럼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얼마만큼 자신에게 주어진
탈렌트(재능)를 갈고 닦느냐에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저나
당신이나 자신의 속한 조직에서
창조적 소수에 포함되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04년/2월5일/목요일/29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