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 작성일
- 2004.02.12 17:22
- 등록자
- 반미경
- 조회수
- 48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요즘 겨울 날씨가 너무 쌀쌀 하네요^^
전 요즘 너무 힘들어 해요 ㅜ_ㅜ 그래서 너무 속상해요
가끔 꿈에 안좋은 꿈을 꿔요 ㅠ_ㅠ
꿈자리가 안좋은데 꼭 실제로 일어날것같은 마음이
안좋네요^^
2월12일 3학년 졸업식을 했어요 ^^
근데 아는 선배가 저한테 잘해 준건 없지만 선배니까 제가 장미
꽃을 줫더니 다른선배 두명이 안줫다고 삐지더라구요
내가 아는 선배를 너무 좋아하거든여
근데 스쿨 놓칠까봐 나 먼저 간다고 인사도 못했어요^^
ㅋㅋ 미안 하지만 나중에 만나면 미안하다고 말해야 겠어요^^
요즘따라 기운이 없어요 ^^ 그래서 사연을 쓴거구요
노래는 Tei-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이노래 꼭 틀어주세요 ^^
그럼 나중에 또 쓸게요 ㅋㅋ^^
졸업 하신 선배들 너무 축하해요
선배들을 잊지 못할꺼에요 ^^
선배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