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 주실꺼죠~^^
- 작성일
- 2004.02.13 22:18
- 등록자
- 이은주
- 조회수
- 69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날씨가 마니 풀렸죠....^^
내일이 14일 이네요...좋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생각하면 초콜렛을 하나 샀답니다.
줄수는 있을런지...
몇개월째 계속 바라만 보고 있답니다
제가 무슨 해바라기두 아니고....T.T
선뜻 용기가 나질 않네요...
앞에선 항상 웃고는 있는데 돌아서서는...그 맘 말로 표현을 못하죠~힘들다는 말밖엔....
생각보다 참 짝사랑이 많이 힘들군요...
심란해요....
언니 신청곡이 있어요...
박상민 - "한사람"
****** 언니~이름은 밝히지 않으셨으면 해요....부탁이요!*****
시간은 8시 30분 부터 8시 50분 사이였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