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
- 작성일
- 2004.02.16 11:05
- 등록자
- 최미화
- 조회수
- 64
몇일전에 수요일 십자수전시회건으로 글 올렸는데요.
울신랑이 억울하다해서 다시금 글올립니다. ^^;
라디오 방송이 나간뒤..
여기저기서 방송 잘들었다구 연락이 오더라구여..
그러더니..요몇일내내 투정 아닌 투정을^^;
신랑들이랑 남친들도 뒤에서 수고많이 하는데..
왜.....여자들 이름만 불리냐구..
억울하다구...ㅜ
사실..수고가 많거든요..
포스터붙이는거랑 홍보, 무거운 액자나 짐옮기는거...
심지어 올봄에 결혼할실 언니네 형부는
자동차 뒷쪽 유리에 아예 포스터를 붙이고 다는다는^^;;;
남친&신랑여러분...모두 수고하셨구여..
앞으로도..많은수고를..^^ㅎㅎ
마지막으로 남친&신랑들 이름들 꼭 좀~ 불러주세염^^
박민규,이종현,장춘식,심정섭,양성호,김태준,이영재,최영민, 그외4명은 모자이크처리^^;
자수바라기 파이팅~!!
P.S 결혼한지...3개월 조금 넘었는데요.
이번 발렌타인데이땐...바쁘다는 핑계로 초콜렛도 잘못챙겨주고..
신랑한테 미안할 따름이네요^^
쟈가.......미안미안^^ (박민규)
울신랑이 좋아하는 노이즈의 체념 신청합니다..^^
(8시10분~30분 사이 틀어주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