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02.16 16:00
- 등록자
- 이선화
- 조회수
- 66
전에 멸치처녀라고 사연을 남겼었는데..이젠 이름을 밝히네요
토요일에 제 신랑이..ㅋㅋㅋ (아직도 생소하다.)
제 생일을 축하해줬는데요..정용득씨라고요...전에 프로포즈도 이 프로를 통해서 했고..생일 축하도 이 프로를 통해서 했는데...우습게도 제가 한번도 못 들었어요
매번 시간이 안 맞아서 제가 주차를 하고 사무실에 올라간뒤에 사연이 소개가 됐었어요.ㅋㅋ
그래서 다시 듣기를 해서 듣곤 했는데..시간이 참 안 맞네요.
여튼..결혼도 하고..이제 한달조금더 지났네요
결혼하고 바로 설에..집들이에 그러다보니 한달이 훌쩍 지나버렸어요..이제 포항으로 발령이 나면 생활이 익숙해지겠죠.
덩달아 우리 자기도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하죠
둘다 ..힘내서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우리 자기..많이 사랑한다고 ..그리고 아프지 말고 꼭꼭 건강해야된다고 전해주세요
돈 많이 못 벌어줘도 좋으니까..항상 건강하기만 하라구요.ㅋㅋㅋ
그리고.."자기야~~ 오늘 하루도 수고해~~ 저녁에 맛있는 꽃게탕 해놓고 기다릴께~ㅎㅎㅎ"
세원씨도 좋은 하루 되세요
시간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8시 5분에서 30분사이에 들려주세요
음..노래는 이수영 "광화문 연가"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