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제발.. 제..사연..읽어주세요...마지막이라서..
- 작성일
- 2004.02.17 14:17
- 등록자
- 이명화
- 조회수
- 60
안녕하세요..언니 ^^*
저.. 이제 언니 방송을. 못들을것 같아요..
제가..18일날..
여기서(백암온천) 떠나게됐어요..
울산으로..ㅠ.ㅠ
새로운..직장을찾아서..
그동안 정들었던. 언니.. 친구.. 동생들과
헤어질려니.. 가슴이 아파요
그리고 언니 방송도 듣지 못해서..너무 아쉬워요..
막상..떠나려니..눈물이...ㅠ.ㅠ
여기서..일하면서..참 많이 울기도했고.. 웃기도 많이..웃었는데
정말..좋은추억들이였어요..
언니..언제나..웃으며..
멋진..방송.. 잘 부탁해요...ㅋㅋ
그리구요..마지막으로.
깡언니.. 너무 미안해요..
담에..꼭 서울에서..만나요.
그리고..시리 한테두 미안하고...
사랑해요..깡언니..
시라..니동 사랑해..
담에..더 좋은..모습으로..만납시다..
-맹이가-
P.S 언니..이거..꼭 18일날.. 8시 20분 넘어서..
보내주세요.. 20분에서..40분 사이..꼭이요..
그래야지.. 깡언니랑..시리가..들을수 있거든요..
신청곡은요.. MC the MAX 의 사랑하고싶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