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02.17 19:49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57
아침마다 세원이 누나의 방송을 잘 듣고 있어요...
요즘 라디오 마다 아침형 사람이 되자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쩌다 보니 그런 사람이 되었네요....예전에는 조금더 잘려고 십분이라도 더잘려고 하였는데 말이죠...
사실은 새벽에 수영장을 가다보니 보니아니게 일찍 일어나게 되네요...ㅋㅋㅋ요즘은 5시 정도가 되면 눈이 떠집니다...
참 일찍일어나니까 하루가 길어지는거 같더라구요...낮에 일하는데도 피곤하지않고...수영을 하니 하루가 개운하고.... 누나도 수영해보세요...아주 좋아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하는일이 또 있네요...수영장을 다녀오면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장미 한송이씩 가져다 좋고 와요...여자친구가 일하는 어린이집 문앞에..
다시 돌아올꺼라는 한가지 믿음이 아직 제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있거든요....매일밤 꿈을 꿔요 돌아오는 꿈을 아침이 싫어요..일어나면 없자나요....
누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꼭 들려주세요....
7시 15분 에서 7 시 30분(수영장에서 집에가는 시간)
7시 50 에서 8시 15분 (집에서 회사로 출근하는 시간)
위에 두시간이 제가 차에서 라디오를 듣는 시간입니다. 그시간이 아니면 힘들어요..ㅋㅋㅋ
꼭 틀어주세요...
신청곡은 ===>해바라기 지금은 헤어져도
*******p.s*********
누나 이말 전해주세요...
유화야 사랑해...진심이야...너에게 큰 실수를 했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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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