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좀 전해주세요...
- 작성일
- 2004.02.18 13:12
- 등록자
- 박소영
-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세원씨....
두번째로 인사드립니다..
작년 결혼기념일에 방송 나가구 얼마나 좋아 했는지요...
제가 또 이렇게 사연을 올린것은 저희 시어머님과 신랑 한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고 싶어서요...
제가 오늘(19일) 몸이 아파서 치료차 열흘 동안 서울에 갑니다..
서울 가 있는동안 두아이들을 봐주실 시어머님께 죄송하기두 하구, 고맙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그리고 결혼 6년이 되어가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족한 절 사랑해주는 웅이씨 정말 고맙구 사랑합니다....
웅이씨,저도 서울 잘 다녀 올테니 걱정 말구, 자기도 잘 지내구 계세요...사랑해요....
신청곡: 저희 신랑이 좋아하는 노래로 골랐어요..
8시 10분경에 방송부탁드려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