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올만이예요^^;
- 작성일
- 2004.02.18 13:15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48
아시져?? 경아예요..
제가 12월20일에 결혼한다는 사연을 마지막으로 놀러오지 않았네여..넘 미안해여~
사실 요즘 넘 행복한 신혼재미라..ㅋㅋ
농담이구여..결혼하고 회사 관두니 아침에 라디오를 많이 듣지 않게 되네여..
물론 울 신랑은 아침마다 열심히 라디오를 듣고 출근한답니다
이제 정말루 봄인가보네여..날씨가 많이 따뜻하네여^^
한번씩 감기에 걸려 삑~소리 내던 언니의 목소리가 그립네여
사연 올리고 다시듣기로 언니의 목소리나 감상해야겠다
웅~올만에 사연 쓰는김에 울 신랑에게 노래 선물 하나 할라구요
물론 노래와 함께 "경아가 영빈이 무지 사랑한다"는 말도 전해주세여
울 신랑이 "브이원의 그런가봐요" 라는 노래를 무지 좋아해여
강현수가 이번에 새로 낸 앨범이거든여..19일 아침 7시30분쯤에 틀어주시면 안될까해서여..
집에서 10분에 나서고 회사에 40분안되서 도착하거든여..
올만에 놀러온 경아를 위해 언니~부탁해여
그리고.언니도 빨랑 결혼하세요...무지 좋아여
ㅋㅋㅋ...늘 건강하구여, 자주 놀러오지못하는 경아 미워마세요
언제나 모닝쇼에 행복이 가득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