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이정하-
- 작성일
- 2004.02.18 17:36
- 등록자
- 김민희
- 조회수
- 44
우연히 멜을 한통 받았어여.
좋은 생각에서 보내온 좋은 글이네요.
예전에 어디선가 본 듯한 글이였어여.
그때도 참 마음에 와 닿는 글이라고 느꼈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 절실히 공감할 것 같아요.
문자에 이 내용이 다 들어갈까요?
지금 한번 확인해볼려구요. ^^
내일 화장하면서 다시 한 번 들으면 참 새로울 것 같네요.
아침부터 이런 말을 듣는다면,
행복한 하루가 될 것만 같아요.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께 걸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임을
울고 있는 사람에겐 손수건 한장보다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임을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신청곡은요....서영은의 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