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사연 올리네요... 콧물흘리면서...
- 작성일
- 2004.02.19 01:13
- 등록자
- 박야성
- 조회수
- 84
안녕하세요...정세원누님...
사연올리는게 첨이라서.. 좀 어색하네요...
작년 까지만해도 fm모닝쇼 매일 들었거든요...
사촌형이 출근길에 저를 학교앞까지 태워다줘서...
형은 자동차 시동걸면서 담배한까치를 물고... 저는 fm97.9를 틀었지요... 지금은 형이 자기집에서 출근하기때문에 함께 아침을 못하지만요...그리고 저 졸업식때...형이 회사도 안가고...자리를 빛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마지막으로.."충협이형,고맙데이 그리고 장가가라!"라는말 전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요즘 감기 걸려서.. 집에서 노래도 잘 못불러요...
지금 콧물흘리면서 사연을 적고 있습니다...
형과 친구 이동한에게 들려주고 싶은노래는
김광석의 "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8시~9시 사이에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